
일단 방이 넓고 깨끗하고 정리가 잘 되어있었는데 아직 1회용품을 쓰고 있어서 아쉬웠고 아침식사도 나쁘진 않았으나 메뉴 중에 컵라면, 베이컨, 에그스크램블, 볶음밥이나 그냥 잡곡밥, 김치가 추가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틀동안 아침을 먹었는데 동일한 메뉴가 제공되서 아쉬웟습니다.
| 체크인 시각 | 15:00 |
|---|---|
| 체크아웃 시각 | 11:00 |
| 결제 및 취소 | 규정은 객실 유형 및 예약 사이트에 따라 다릅니다. |
| 프론트 데스크 번호 | +82 (0) 64 738 157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