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딩턴역에서 가까운편. 도보로 15분 이내 주변에 퀸스웨이역, 베이스워터역과 가까운편 하이드파크와 인접해서 아침에 산책하고 좋았어요 시설은 협소하고 락커는 1일당 따로 돈을 내서 빌려야해요. 식사는 시리얼, 우유, 주스, 커피, 빵 카운터의 직원은 친절한 편이지만, 조식티켓과 배개카버를 주지않았어요. 조식먹을때 티켓이 없는데 저만 없어서 민망한 상황이 벌어졌고 서로 기분이 상했네요 화장실은 좁고 수납선반도 없구요 방의 복도도 좁고 따로 짐 정리할 수 있는 공간도 없고 건물 전체적으로 방음 안되구요 그저 저렴하고 하이드파크에 가까운 것만 보고 여길 선택했어요. 그걸로 그럭저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