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숙소는 엄청 깔끔해서 정말 맘에 들었습니다. 기본적인 세안용품은 없던걸로 기억합니다. 그래서 마트가서 샴푸, 칫솔, 비누 다 사왔어요. 수건은 줍니다. 부엌이 있다는 점도 굉장히 좋았어요 라면도 끓여먹고 슥소 위치는 그냥 트라이시클타면서 지도랑 이름 알려드렸더니 문앞까지 데려다 주셨어요 디몰이랑은 한 5~7분 ? 거리로 가까워요. 트라이시클때문에 걸어다니는게 불편하긴 한데 다닐만합니다 블라복 비치랑 가까워서 3층 뷰가 엄청 이뻤어요 ! 하지만 해수욕은 무조건 화이트비치에서 블라복비치쪽은 사람이 없어요. 바다도 풀이 많아서 안좋았다는.. 대체적으로 만족하고 또 방문할 의사도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