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매우 깨끗하고 방음도 잘 되는듯 아주 조용했습니다. 아침도 맛있었고. 다만 약간 아쉬웠던 점이 있다면 사실 아쉽다고 말하기도 애매하지만, 너무 보일러를 빵빵하게 틀어주신 덕에 더워서 죽는줄 알았습니다. 좀 덥다구 로비에 이야기했는데 온도를 내려주셨지만 그래도 더워서 잘때 몇번 깼네요 ㅎㅎ 그래도 이건 조절 가능한 거니까. 다음에 또 방문할 생각 있습니다. 만족만족합니다.










| 체크인 시각 | 17:00 |
|---|---|
| 체크아웃 시각 | 12:00 |
| 결제 및 취소 | 규정은 객실 유형 및 예약 사이트에 따라 다릅니다. |
| 프론트 데스크 번호 | +82 (0) 42 485 303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