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시 방문할정도로 좋은곳인데, 여자온천은 그곳 주민들께서 더 많이 이용할정도로 물이 좋긴하지만, 사우나실안에 이미 자리가 있어서 못 앉게 하는곳은 처음봤음. 분명 공중목욕탕이고 사우나실 자리가 비어있어 앉으려고 하니 자리 맡아놓은 곳이라고 못 앉게 함! 이기주의 개쩔음. 호텔에서 그것만 고치면 좋겠음!
| 체크인 시각 | 14:00 |
|---|---|
| 체크아웃 시각 | 11:00 |
| 결제 및 취소 | 규정은 객실 유형 및 예약 사이트에 따라 다릅니다. |
| 프론트 데스크 번호 | +82 (0) 42 822 565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