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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베이뷰 호텔 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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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베이뷰 호텔 괌 호텔

1475 Pale San Vitores Road 1475 Pale San Vitores Road, Tamuning 96913, Guam 지도 표시 | 공식 사이트

지도
7.2
훌륭함 1,158개의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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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베이뷰 호텔 괌 소개

타무닝에 있는 이 호텔은 걸어서 3분이면 투몬 비치, 걸어서 10분 정도면 언더워터 월드 등과 같은 관광명소까지 가실 수 있습니다. 또한 파이파이 비치, 사랑의 절벽까지도 쉽게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로 5분 거리에 투몬 골프 연습장도 있고, 10분 정도 운전하시면 앤토니오 B. 원 팻 국제공항까지 가실 수 있습니다.

이 호텔에서는 여행객들을 위해 24시간 리셉션, 환전 등의 서비스와 커피숍을 포함한 다양한 시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비즈니스 고객을 위한 비즈니스 센터 시설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호텔에서는 라디오, 헤어드라이어, 냉장고 등이 완비된 넓은 객실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모든 객실에 욕조, 슬리퍼 등이 갖춰진 전용 욕실이 딸려 있습니다.

이 호텔 내부에 있는 Delmonico 레스토랑에서 지중해 요리를 맛보실 수 있습니다. 바에서 음료나 술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그 밖에도 근처에 수많은 레스토랑과 분위기 좋은 카페가 있습니다.

훌륭함 7.2
후기 1,158개

호텔 시설

서비스

비즈니스 센터, 렌터카, 현장 환전, 세탁 서비스, 공항 셔틀 (추가 요금), 매일 하우스키핑, 팩스/복사, 투어 데스크, 셔틀 서비스 (추가 요금), 컨시어지 서비스, 회의/연회 시설

일반

장애인 편의시설, 세탁 시설, 화재 경보기, 실외 수영장, 금연, 레스토랑, 헤어드라이어, 에어컨, 프런트 24시간 운영, 전자레인지, 냉장고, 무료 주차, 지정 흡연 구역, 테라스/파티오, 엘리베이터, 다리미 및 다리미판, 장애인 주차, 알람 시계, 발코니, 욕조, 카펫 바닥, 옷걸이, 책상, 소화기, 평면 TV, 무료 세면용품, 서로 연결된 객실 이용 가능, 카드키 사용, 신문, 실내 주차장, 수영장 타월, 전망 좋은 수영장, 전용 욕실, 전용 주차, 라디오, 루프탑풀, 안전 금고, 바다 전망, 휴식 공간, 안전 주차, 슬리퍼, 화재 경보기, 전화기, 화장실, 쓰레기통, 음료 자판기, 옷장, 다림질 서비스, 공용구역 CCTV 가동, 숙소 외부 CCTV 가동, 커피숍, 금고, 무료 장기 주차, 룸서비스

활동

피트니스 센터

인터넷

무료 와이파이, 무료 인터넷

정책

반려동물 동반 불가

체크인

03:00 오후 이후

체크아웃

12:00 오후까지

더 베이뷰 호텔 괌 후기

더 베이뷰 호텔 괌
7.2
훌륭함
1,158개의 후기

평가 요약

  • 청결도 7.0
  • 쾌적도 7.1
  • 위치 8.1
  • 서비스 6.7
  • 직원 친절도 8.0
  • 가성비 7.7

더 베이뷰 호텔 괌 최신 후기

  • 익명

    커플 여행객

    2020년 2월

    검증된 후기

    생각보다 깨끗하고 넓음.

    새벽에 공항도착해서 바로 1박 한 숙소입니다. 외관상태로 잠만 잘건데 뭐 하고 들어갔으나 룸컨디션 상당히 괜찮았고 화장실도 크고, 방도컸습니다. 뷰도 좋았습니다. 하지만 바다랑 멀고, 주요 쇼핑지와도 좀 멉니다. 걸어서 10분정도 걸리듯합니다. 가성비 호텔로는 정말 좋은것 같습니다.

    8.4
  • 익명

    가족 여행객

    2020년 2월

    검증된 후기

    저렴하게 묵기 좋아요

    첫 괌 여행에 자매끼리 뚜벅이 여행 다녀왔습니다. 후기에 오션뷰가 예쁘다고 하여 요청 사항에 오션뷰를 달라고 적었는데... 더 베이뷰 호텔 뒤쪽에 큰 언덕을 넘으면 있는 ‘오션뷰 호텔’이라는 곳에 방을 주셨어요ㅎㅎ,, 아침 저녁으로 언덕 넘기 힘들었지만 가장 위쪽에서 보이는 시내와 바다 풍경이 예뻐서 괜찮았어요. 내부 시설은 수련회장에 온 것 같았고 방음이 전혀 안 되서 옆방에 있는 일본인 친구들 떠드는 소리가 내내 들렸습니다. 시설은 둘째치고 바선생님만 안 보기를 바랐는데 바선생은 묵은 3일 내내 못봤고, 작은 개미만 다섯마리 봤어요. 음식물을 실내에서 먹어도 뒷처리는 바로바로 했고, 짐가방에 벌레 안 들어가게 관리하니 괜찮았습니다. 그리고 실내 온도 조절이 잘 안 되어 자고 일어나니 목이 쉬기도 했어요...ㅎㅎ 하지만 묵다보니 수련회 온 것 같아 나름 정겹고... 밤 늦은 시간에 근처 돌아다녀도 괜찮을만큼 위치가 좋았어요. 또 괌에 간다면 가성비 좋게 또 묵고 싶네요.

    8.6
  • 익명

    가족 여행객

    2019년 2월

    검증된 후기

    침구 스프링이 느껴지고 삐걱거려요

    잠깐머무시거나 일박은 몰라도 이박이상은 비추에요 ㅜ

    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