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식이 매우 맛있어요. 부페식 종류가 아주 많은 것은 아니나 거의 다 맛있음. 쌀국수는 베트남에서 먹어본 곳 중에 거의 젤 맛있었던 곳. 조식 매우 만족. 도착해서 Vy라는 직원이 맞아줬는데 아고다에서 우리가 예약한 곳은 스텐다드더블룸이고 트윈침대를 원했는데, 이 직원이 슈퍼리어룸의 트윈침대로 서비스 해줬네요. 빈 방이 있었나봐요. 여긴 서비스가 뭔지 아는 직원을 구비했음. Jasmin이란 직원도 친절했구요. 무언가 요청하면 다 해줄 기세를 가진 직원들임. 깨끗하고 욕조에 뜨거운 물 콸콸.^^ 아고다로 이만원정도에 예약했는데 이 가격에 이 정도면 정말 최상이었음. 다음에도 이 가격이면 다시 갈 것임. 정말 강추. 아주 편안한 호텔 덕분에 기쁜 다낭이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