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래 방갈로도 있었는데 쓰나미 이후로 없어진 듯 하고... 오랜만에 가보니 카바나 주변이 엄청 개발되었네요. 빌라 건물들이 풀뷰, 오션뷰라서 좋았어요. 굳이 단점을 따지자면 냉방 조정이 안되는 중앙 냉방인 듯 하고 .. 화장실 환풍기가 없다는 점 ... 제공하는 생수가 미네럴워터가 아니라 약간 이상한 맛인 점 등이 있겠네요. 전체적으로 만족합니다.
| 체크인 시각 | 14:00 |
|---|---|
| 체크아웃 시각 | 11:00 |
| 결제 및 취소 | 규정은 객실 유형 및 예약 사이트에 따라 다릅니다. |
| 프론트 데스크 번호 | +66 75 601 17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