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리베이터는 당연히 없지만 어짜피 건물이 높지 않아서 2층정도?? 충분히 캐리어 들고 올라갈만한 높이에용. 그리고 버스정류장이랑 가깝고 입구쪽이라서 캐리어 들고 오래 안걸어도 되요.. 체스키 진짜 돌길 장난 아닌데...... 캐리어 들고 깊숙히 들고가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제일 좋구요. 저는 할슈타트 들려서 오는라 18시 조금 넘어서 체크인 했는데도 벨 누르면 나오셔서 체크인 도와 주세요. 방은 당연히 깨끗했구요. 조식이 진짜..... 간단한데 맛있어요.. 빵이랑 우유, 주스, 햄, 계란... 등등.... 여튼 간단한데 진짜 맛있었어요.. 간단하지만 신경쓴 느낌이었구요. 조식먹는곳 분위기도 아기자기 하니 좋았습니다. 창가에 앉아서 드시면 햇빛 들어와서 좋아용,ㅎㅎㅎㅎㅎㅎㅎ 여튼 저는 너무 좋았고, 다른분들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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