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럭스룸이라고 제일큰방인거같아요 혼자쓰기에 넉넉하니좋았습니다 근데 구조상 가벽처럼되어있던방인지 옆방이랑 말소리가들릴정도로 방음이 안되서 신경많이쓰였어요 원래 조식은 없구요 냉장고가 자꾸꺼져서 보조키를 받고켜놨는데도 별로시원해지진 않더라고요 첫날쓰던침구가 깨끗하지않아서 바꿔달라요청햇더니 바로 바꿔서도와주셨구요 불편한점 있음 친절하게도와주세요 완전 장점이구요 용산사 바로 옆이라 특이하게 아침마다 많은사람들이 불경?같은거하면서 기도하는시간이있어요 아침7시쯤 잠이깨긴하는데 싫진않았어요 저렇게많은사람들이찾아와기도하니 왠지 기운이좋은곳같네요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