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드 몬트리올에 성당이랑 광장등 볼게 많은데 이 호텔과 매우 가까워요. 기차 타고 퀘백 다녀왔는데 빠른 걸음으로 5분 거리에 기차역 있구요. 객실도 깨끗하고 욕실도 깨끗해요. 다만, 조식이 선택 사항 없이 무료인데요.. 차라리 돈을 좀 받더라도 먹을만 하게 주면 좋겠어요. 이틀 동안 먹는데 너무 별로 였어요. 먹으면서 성질 나는 메뉴들.. 2018년 5월 말에 머문 거라서 참고하시구요.. 제가갔을 때 숙소 바로 앞에 건물을 짓는 공사를 하고 있어서 진짜 시끄러웠어요. 새벽 일찍부터 밤 늦게까지 공사 소음이 엄청 시끄러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