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우 친절한 사장님이셔서 기분좋게 체크인/체크아웃. 바다 바로 앞이면서 올레길에 가까운 숙소라 위치가 좋았음. 내부도 깔끔했음. 생각보다 방이 좁았고 침대가 푹신하지는 않음. 방끼리의 방음은 잘됨 복도에서 나는 소리는 그대로 다 들림. 주기적으로 냉장고 돌아가는 소리가 매우 시끄러워 수면에 방해되서 코드를 빼고 잤음.
| 체크인 시각 | 15:00 |
|---|---|
| 체크아웃 시각 | 11:00 |
| 결제 및 취소 | 규정은 객실 유형 및 예약 사이트에 따라 다릅니다. |
| 프론트 데스크 번호 | +82 (0) 64 733 688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