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욕조와 거실 바닥의 청소가 잘 안되어 있었습니다. 그날 마침 미세먼지가 많아서 방에 있는 공기청정기를 틀었는데 필터를 교체 안한지 오래된 이상한 냄새가 나서 얼른 껐습니다. 애기는 무조건 만원 추가해야 하고 객실 수도 많지 않으니 카운테 직원이 항상 감시하고 있는 느낌이 들었어요. 주차장까지 나와서 보시기도 하고... 암튼 친절하지만 그랬습니다. 그리고 호텔(?) 전망은 기대하지 마세요. 주변에 공장과 모텔이 많고 이 숙소자체가 대실을 환영하고 있어서 분위기는 모텔입니다... 호텔이면 베란다가 있어야 하는데 없고 창가에서 보이는 것은 공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