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시가지 광장에서는 거리가 떨어져있지만, 지하철 타면 바로 앞에 호텔이 있어서 불편함 없이 오히려 시끄러운 환경과 분리되어 있어 더 조용하고, 특히, 조식 먹는 레스토랑에서 보이는 외부 풍경이 너무 좋아서 아침마다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식사도 다양한 과일과 빵, 음식들이 많아서 프라하에서 세곳의 호텔을 이용했는데 가성비도 가장 좋았고 식사도 가장 좋았어요. 그리고, 시간 확인 잘하셔서 수영장 이용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저는 다음에 프라하 가면 다시 이용할 의사 충분히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