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카타 역에서 도보 12분 정도 거리입니다. 숙소 자체 규모가 크지 않아서 조용하고 라운지, 객실, 화장실, 욕실 등이 전체적으로 깔끔했습니다. 숙박기간 사용하진 않았지만 루프탑에 빨래 건조대, 야외 라운지(별도 설치 필요)가 있어서 좋았어요. 다만 객실수에 비해 화장실과 샤워실의 갯수가 적긴 했습니다.(화장실 층별 1개, 샤워실 총 남녀 각각 2개, 총 3층) 비수기여서 사용이 겹치진 않았지만 사람이 많을 때는 약간 불편할 듯 싶습니다. 자전거도 유료(하루 최대 600엔)로 빌릴 수 있어서 시내를 편히 다닐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