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의 비싼 물가를 고려하면 가성비 좋은 호텔이네요. 그런데 보스턴에서 인터컨티넨탈에서 숙박한 후 뉴욕으로 이동해서 바로 엘레멘트에서 묵어서 그런지 비교가 되었네요. 동일 선상에서 비교할 수가 없는 호텔인데 말이죠. 안튼 네이버불러그 후기를 보고 예약한 호텔이었는데, 조식을 무료로 주는 시스템은 좋았습니다. 엘리베이터는 붐비지 않는 시간을 이용해서 많이 기다리지는 않았습니다. 룸바닥에 카페트가 깔려 있지않아 새로산 트렁크의 스크래치가 걱정이 되었고요. 3인 가족이 묵었는데, 트렁크 2개를 펼쳐놓으면 돌아다니기가 힘들었어요. 슬리퍼가 없는 것도 불편했어요. 침대도 두 명이 누우면 꽉 차서 좁게 느껴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