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내에서 걸어다니긴 상당히 멀리있습니다만 시내로 오고갈때 픽업버스를 운영하여 부담없이 돌아다닐수있습니다. 버스나 기차의 예약도 대신해주니 편리하구요. 서비스는 정말 최고고 위치나 부대시설이 미흡한 부분은 송영버스가 해결해주어 온천을 즐기기는 최고라고 생각됩니다. 남여 대욕탕 외에 4개의 프라이빗 온천이 있어 느긋하게 즐길수 있고 방 또한 매우 넓습니다. 방은 다다미 냄새가 상당하지만 별 거부감은 안들었구요. 다른 료칸들은 바닥에 이불깔고 잤을때 다음날 허리가 아팠는데 여기는 이불도 매우 푹신해서 전혀 그런게없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