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치는 좀 걸으면 신주쿠라 편했습니다. 실제로 신주쿠까지는 걸어다녔고요. JR선 근처인 것도 좋았어요. 프론트에 있는 직원들이 한국어 가능해서 편했습니다. 방이 생각보다 넓어서 놀랐어요. 넓어서 너무 좋고 편했습니다. 또 침대 위에 멀티탭(110v)이 있어서 콘센트 안 찾아도 되고 편했어요. 단점은 화장실이 조금 좁고(이거야 일본 호텔이 다 그러니까요. 욕조도 있고 있을 건 다 있었습니다.) 로비로 갈 때 계단을 올라가야 한다는 점이었 어요. 캐리어 들고 왔다갔다 할 때만 좀 힘들지 평소엔 괜찮았습니다. 키가 카드키가 아니고 열쇠키라 외출할 때마다 프론트에 맡겨야 하는 게 조금 번거롭긴 했습니다. 그래도 너무 좋아서 나중에 오게 된다면 또 이용할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