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초 평일, 3층 여성층 도미토리(8인실)에 숙박 장점:방문 당시 직원이 매우 친절. 체크인시 안내사항을 설명하는데 쇼파에 앉히고 눈을 맞추고 설명하는 부분이 매우 대접받는다 생각이 들었음(패밀리레스토랑에서 해주는 그것) 이층침대 또한 게스트하우스용으로 신경써서 제작한 티가 엿보임 방마다 비밀번호 입력하고 들어가는 타입인데 숫자 누를때 무음이라서 좋음 침대마다 블라인드 있음. 매트리스 옆에 약간 공간 있어서 자질구레한 것들 놓기 좋음 머리맡에 콘센트, 조명, 조그만 것들 놓을만한 공간 있음 화장실,샤워실, 세면대가 분리되어 있음(사람에 따라서는 단점으로 느껴질 수 있음) 아침에 짐을 맡기고 저녁에 체크인하러 들어왔더니 이미 짐이 객실까지 올라와 있음 침대에 옷걸이 2개 있음 침대 아래에 슬리퍼, 짐 보관 장소 있음. 열쇠로 걸어잠글 수 있음. 공간 꽤 큼. 어매니티 샴푸, 린스, 바디샴푸. 세면대에 수건 걸려있음. 샤워실, 파우더룸, 세면대에 휴지통 있음. 샤워실마다 드라이기 있음. 파우더룸에 드라이기, 고데기, 다리미(사용시 직원에게 문의), 빗, 면봉, 화장솜 있음. 체크인 시 귀마개, 하리보 젤리 제공해줌. 믹스커피/원두커피 내려먹을 수 있는데 스타벅스 원두 사용.(먹어보진 않음) 조식은 8시부터 10시까지. 주스도 오렌지/포도 2종류. 딸기잼/버터 제공. 라운지 의자 푹신푹신하고 책도 있음. 인테리어는 중후하고 깔끔한 느낌. 전기장판 깔려있음. 방 온도 조절할 수 있음. 수건 2개씩 제공. 침구 깨끗. 냄새 좋음. 단점:위치 찾기가 좀 까다로울 수 있음(시장에서 안쪽으로 들어가야 함) 직원이 24시간 상주하지 않음(대다수의 게하가 그렇긴 하지만...) 바깥에서 드라이기 사용하는 소리가 객실 안까지 들림. 이 때문에 오후 10시 이후에는 드라이기 사용 자제를 권고하고 있음. 치약칫솔 세트 3천원에 판매. 사람에 따라서 조명이 어둡다는 느낌이 들 수 있음. 방 안에 크게 나 있는 창문이 없고 일부 침대 쪽에만 창문이 있는데 외풍이라 느낄 수 있음. 암막커튼과 뽁뽁이를 둘러놨음. (304호 기준.) 세면대에 물빠지는 곳이 없어서 물이 흥건할 때가 있음 전반적으로 매우 만족. 폴라로이드 사진도 찍어주는 것 같음. 프런트에서 충전기도 빌려줌. 체크아웃 시간도 11시로 늦은 편이라 잘 즐기고 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