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위트 객실임에도 불구하고 도로변이라 그런지 방음이 전혀 되질 않습니다. 새벽과 아침 내내 크락션 소리에 잠을 잘 수가 없었습니다. 바닥구석에는 대리석 깨진 조각과 가루가 있어서 맨발로 다닐 수 없었고. 주차장도 따로 구비가 되어있지 않아 옆 유료주차장에 주차후 짐 옮기는 것도 불편하였고, 체크아웃 시간도 11시로 이른편. 체크아웃시 주차비도 15000원(발렛아님) 계산해야 했습니다. 침대도 너무 오래되어 딱딱하였고 침구상태도 좋지 않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