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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펄 럭셔리 나트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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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펄 럭셔리 나트랑 리조트

Hon Tre Island Hon Tre Island, Nha Trang, Vietnam 지도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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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
최고 92개의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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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펄 럭셔리 나트랑 소개

빈펄 럭셔리 나트랑은 깜라인 국제공항에서 차로 약 65분 걸립니다. 주변 명소인 빈펄 랜드는 도보로 약 10분 소요되며, 빈펄 골프 클럽과 빈펄 워터파크는 차로 약 8분 이내에 갈 수 있습니다.

리조트에는 야외 수영장, 야외 테니스 코트장, 피트니스 센터, 스파 등이 있습니다. 또한, 24시간 프런트 데스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컨시어지 및 수하물 보관소가 마련되어있습니다.

객실 내부에는 발코니, TV, 에어컨, 금고, 냉장고, 생수 등이 구비되어 있습니다.

리조트 내부에는 현지 음식과 아시안 음식을 제공하는 레스토랑이 있습니다. 해변 전망의 바도 있어 여유로움을 만끽 할 수 있습니다.

최고 8.9
후기 92개

호텔 시설

서비스

웨딩 서비스, 비즈니스 센터, 모닝콜 서비스, 매일 하우스키핑, 컨시어지 서비스, 세탁 서비스, 다국어를 구사하는 직원, 스파, 미용실, 공항 셔틀

일반

전용 수영장, 스파 및 웰니스 센터, 테라스/파티오, 장애인 편의시설, 특대형 침대 (2미터 이상), 비치 타월, 타월, 선풍기, 안전 금고, 기념품 가게, 세탁 시설, 다림질 서비스, 미니바, 평면 TV, 무료 세면용품, 샴푸, 구두 광택, 룸서비스, 샤워, 다리미 및 다리미판, 샤워 캡, 슬리퍼, 어린이 수영장, 실외 수영장, 소파 침대, 알람 시계, 금연, 발코니, 욕조, 레스토랑, 바/라운지, Express 체크아웃, 바디워시, 헤어드라이어, 케이블 또는 위성 TV, 전화기, 에어컨, 냉장고, 화장실, 화장실 휴지, 금고, 사우나, 칫솔, 옷걸이, 쓰레기통, 건조기, 무료 주차, 헤어 컨디셔너, 책상, 전용 해변, 샤워용 가운, 전용 욕실, 정원, 옷장, 프런트 24시간 운영, 의류 건조대, 보관함 이용 가능

활동

실외 테니스, 마사지, 도서관, 골프, 피트니스 센터, 워터파크

인터넷

무료 와이파이, 인터넷

정책

반려동물 동반 불가

체크인

02:00 오후 이후

체크아웃

12:00 오후까지

빈펄 럭셔리 나트랑 후기

빈펄 럭셔리 나트랑
8.9
최고
92개의 후기

평가 요약

  • 청결도 8.9
  • 쾌적도 9.2
  • 위치 9.2
  • 서비스 9.3
  • 직원 친절도 8.9
  • 가성비 8.2

빈펄 럭셔리 나트랑 최신 후기

  • mr.*

    커플 여행객

    2019년 11월

    검증된 후기

    2박3일 신혼여행 후기

    장점 1. 빠른체크인 및 퀘속선 운행 단점 1.프라이빗 수영장이물어 너무 더러움 (사진을 못보여주는게 아쉽 올려서 보면 아무도 안갈듯) 2.아침 7시부터 문앞에서 대규모 공사하는데 사전통보도 안해줌 겁나떠들어서 잠도 못잠 (사진 못올리는게 아쉬움) 3.비온다고 스파 운영안함 (물어봐야 통보해줌, 사전통보 없음) 4.야외바도 이용못함 (물어봐야 통보해줌 , 사전통보 없음) 5.방안에 벌레 및 도마뱀 겁나 많음 6.사진과 다르게 실내 시설 겁나 올드함 7.조식때 빵만 먹음 (딸기잼도 없음) 다시는 이용하고 싶지 않은 살면서 가격대비 최악의 호텔

    3.0
  • 익명

    가족 여행객

    2018년 8월

    검증된 후기

    깨끗, 맛있는 음식, 매우 친절한 직원들~

    직원들이 정말 친절해요. 뷔페 식사도 괜찮고 손님에대한 관심도가 높아요. 직원들의 친절도가 가장마음에 들었어요. 인터콘티네탈 씨푸드 저녁식사 갔다가 불친절에 짜증나는 표정으로 주문받는 직원들 보니 빈펄 직원들이 얼마나 친절한지 다시한번 느꼈네요. 비치도 가깝고 풀도 잘 관리되어있어 잘 지냈구요. 룸에 인덕션이있지만 사용할수 없고 식기가 전혀 없어서 아이위해 가져간 음식은 그대로 가져왔네요. 뷔페 음식 몇가지는 코너에서 주문하면 직업 가져다주시는데 마지막날 야외비비큐에서 구워달라고 담아 가져다드린 굴, 새우 등등 주문한 음식을 세번이나 반복 주문했으나 결국 다른분을 계속 주셨는지 가져다 주시지 않아서 못먹었네요 ㅠㅠ 아이도 잠들고 덥고해서 그냥 들어왔어요. 마지막날 저녁이라 좀 속상.. 그래도 세심하게 챙겨주시고 웃으며 말걸어주시는 직원분들 정말 감사드려요. 덕분에 잘 쉬다 왔습니다.

    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