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 역에서 호텔까지가 거리가 좀 있어서 캐리어 끌고 가는 데 힘들었지만 생각해보면 이쪽에 숙소 잡기 너무 잘한 것 같아요. 두오모 근처라서 주변에 놀러다니기도 좋았고, 생각했던 것보다 숙소가 커서 놀랐어요. 정말 숙소 시설 최고였습니다!!! 카운터에 계셨던 분들도 전부 친절하셨어요. 맛집도 추천해 주셨구요, 갈 때 역까지 택시도 불러주셨어요. 처음에 들어갔을 때 침대 위에 사탕 하나씩 올려져 있어서 너무 귀여웠습니다ㅋㅋㅋㅋ 그리구 수건도 따뜻하게 데워져있었어요ㅎㅎㅎ 세심한 배려가 돋보였던 호텔이었습니다. 피렌체 온다면 가격이 조금 비싸지만 여기 쓰는 거 추천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