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심에서도 가깝고 직원분들께서 아주 친절하셨습니다! 한국인 직원분도 한 분 계셨는데, 나리타 익스프레스 끊을 때 호텔 측에 도움을 요청했더니 직접 역까지 내려와서 도움을 주셨습니다. 새 건물은 아닌 듯하지만 전반적으로 깨끗하고, 나리타에서 바로 연결되어서 편리하고(시부야 신남쪽출구가 호텔 입구랑 바로 연결되어 있어서 역에서 나갈 필요가 없어요), 시부야에 있으니 즐길거리 먹을거리도 많은데 메인 거리에서는 10분 정도 떨어져 있어 조용하고 깨끗한 곳에 위치한 것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일본 자주 출장 가시는 분께 추천받은 호텔인데, 왜 추천해주셨는지 잘 알 것 같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