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이프와 보낸 이번 유럽여행중 가장 기억에 남는 호텔이었습니다. 마레지구와 퐁비두센터 사이에 위치한 호텔은 파리여행에 있어서 더할나위없는 편안함을 제공합니다. 파리지엔의 감성을 표방한 한국의 레스케이프호텔이 티부르호텔과 같은 부티 크컨셉인데, 파리에서 19세기로 돌아간 듯한 객실과 복도, 그리고 지하레스토랑까지 어느것 하나 비교할 수 없는 경험을 받았습니다.










| 체크인 시각 | 15:00 |
|---|---|
| 체크아웃 시각 | 12:00 |
| 결제 및 취소 | 규정은 객실 유형 및 예약 사이트에 따라 다릅니다. |
| 프론트 데스크 번호 | +33 1 42 78 47 3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