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석에 가평으로 가족여행을 위해 예약했었는데, 가격 대비 정말 편히 쉬다가 왔네요. 여행지가 스위스마을, 아침고요수목원, 쁘띠프랑스, 남이섬 등등이었는데, 호텔 위치가 여행지 중심쪽에 위치해 있어서 이동이 상당히 편했네요. 위치도 조용한 곳에 있어 시끄럽지 않고, 방 청소도 잘 되어 있어 아주 편히 지냈습니다. 조식도 원래 없는데 간단하게라도 요기할 수 있게 준비해 놓아서 덕분에 아침 식사에 대한 경비도 줄일 수 있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단지 한가지 아쉬웠던 점은 사우나 시설이 물이 말라서 이용할 수 없었던게 아쉬웠고, 그 외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는 크게 불편한 점은 없었네요. 다음에 또 가평에 갈 일이 있다면 한번 더 방문하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