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변 좋은전망에 얕은 수영장이 있어 잘 놀다갑니다. 트니트니 프로그램은 명성에 맞게 알차고 재밌었어요. 다만 직원분들 서비스는 다소 불쾌한 점도 있었습니다. 예를들어 보트체험 서비스는 12:20, 12:40타임에 둘다 자리가 있는데도 직원들 점심식사 때문인지 40분 예약은 찼다고 하더라구요. 20분에 타고 객실로 돌아가는데 보트하우스 직원 두분이(아마 식사를 위해) 이동하는걸 보니 당황스러웠네요. 시설, 프로그램 너무 좋은데 직원분들 응대는 개선이 필요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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