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애 좋은 기분으로 숙박했기에 이번에도 갤럭시를 선택했고, 체크인도 기분좋게 했고 춤 컨디션도 좋았습니다. 기억속의 호텔과는 차이가 있었지만 시간이 오래되었기때문일거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십여년의 시간동안 호텔은 외형뿐 아니라 관리 시스템도 무너졌나봐요. 특히 마지막에 만난 무례한 직원으로 인해 기분은 최악이었고 그 상태로 휴가를 마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다시는 이 호텔을 이용하지 않으려고요. 좋지 않은 기분이 아젝도 남아 있어 이 여행 자체를 떠올릴 때마다 기분이 나빠질 것 같아 매우 몹시 많이 유감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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