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 숙박 기간 동안 유니버설과 디즈니에서 힘을 다 빼고 호텔로 돌아오는 생활을 했어요. 그래서 딱히 시설을 이용하거나 하지는 않았고, 좋은 방에서 잘 쉬었습니다. 직원들이 친절했어요. 아침 식사는 이용하지 않아서 모르겠는데, 만약 미리 결제하지 않았다면, 당일 아침에 식당에 들어가서 음식을 먼저 둘러보고 아침 식사를 구매할지를 결정할 수 있었어요. 셔틀도 아래에 설명하는 단점을 제외하면 자리 많고 괜찮았습니다.
단점 (-) 셔틀 시간이 일관적이지 않았어요. 유니버설행 셔틀은 약 8분씩 늦게 오고 (버스 내 시계가 8분 느리더라구요), 디즈니 월드행 셔틀은 조금 늦게 갔더니 놓친 걸로 보아 제 시간에 오나봐요. 또한 유니버설행 셔틀 중 첫 차 (2025년 2월과 3월 기준 오전 8:45 탑승, 실제로는 8:53 쯤 탑승) 의 경우, 개장 시간인 9시보다 25분 늦은 9시 25분에 하차했어요. 그래서 오픈런하기에 좋은 셔틀은 아니에요 (물론 유니버설 익스프레스 티켓을 샀다면 줄을 적게 설 수 있어서, 오픈런 하지 않아도 상관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