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후기
청결하고 뷰가 너무좋았어요.
호텔부대시설이 너무없어 지루했어요. 그냥 푹쉬실분들만 방문하면좋은곳인거같아요.
멋진 풍광 편안한 침구류 수영장 시설
수영장 이용후 탈수기 비치가 안됨
뷰가 멋지고 산책로가 있어서 멋진 풍경을 보며 산책할수 있어서 좋았다. 2박했는데 수건이랑 음료를 리필해줘서 잘 이용했다.
객실내 테이블이 너무 작아서 음식과 음료를 같이 올려서 먹을수 없어서 불편했고 화장실 변기 있는곳이 작아서 답답 했다. 냉장고도 너무 작아서 과일 가져간것 보관하기 어려웠다.
절벽 아우르는 리조트 경치 인프라 침대 잠자리 굿이었습니다.
조식도 좋고 게미에서 저녁에 가볍게 먹은 식사도 훌륭했습니다. 직원들도 친절하고 추석전 비수기에 머물어선지 조용하게 쉴수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일출을 방에서 즐기고 산책코스도 훌륭했네요.
비수기치고는 가격이 좀 높게 느껴졌네요.
뷰가 매우 좋았어요 구리고 남해에 저녁이 되면 할게 없는데 쏠비치가 있어서 이거저거 하면서 저녁시간을 잘 보낼 수 있어 좋았습니다
내부시설이 좋았고 산챈로도 예뻣고 카페도 좋았고 비스트로게미 간단하게 한잔하기좋았어요 물론 뷰도 좋았구요
직원들 응대가 좀 아쉬웟어요 룸청소후 카톡해주신다햇는데 30분을 기다려도 연락없길래 데스크재 문의 후룸에드갈수있었고(신경을 안쓰시는듯-보임)평일이라 바쁘지않았는데 말이죠 직원들 표정이나말투 친절도 불친절도아닌 딱 그정도엿어요.
신식호텔 이라 그런지 외관,인테리어는 최고였습니다. 제일 만족했던건 편안했던 잠자리와 룸서비스 음식이 너무 맛있었습니다. 남해바다뷰 전망도 좋았습니다. 방 안에 미니바도 무료로 즐길수있었습니다.
조식이 생각보다 메뉴구성이 별로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침구 최고 석식뷔페 아주 좋았어요
주차타워와 ,호텔, 1층 로비, 3층 마켓 등 동선이 메우 불편했어요 무슨이유인지 선셋로드? 석양볼수있는 전망대를 맊아 놔서 아쉬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