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후기
간단하게 아침주는 점이 좋았고(왜 미리 주문하고 시간까지 알려줘야 하는지는 모르겠지만(아침에 재확인) 가족끼리 쓰기에 넓고 가와라마치역도 도보컷이라 좋았다. 수건이 복도에 있어서 편한하게 교환할 수 있는 점도 좋았다.
쇼파구성이 덩치만 컷지 넷이 쓰기 불편하다 요기는 연박시 청소 안해주는곳이다. 나도 이런곳을 선호하는데 . 둘째날 방 침대위에 모르는 보조 배터리가 있었다. 숙소랑 확인해 봣는데 직원이 들어온적이 없단다. 첫쨋날 발견했으면 누가 두고 갔나보다 하겠는데 둘쨋날 침대위에 있는데 아무도 안들어왓다면 있을 수 없는 위치에 있었다. 믿을 수가 없는데 없어진건 없으니 그건갑다 한다. 숙박시설에 직원들이 들고 나가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하니깐. 다시 이용은 안할듯
직원들이 매우 친절하고 시설이 깨끗 했다.
방이 좀 추웠고 환풍기 소리가 너무 컸다..조절방법에 대한 안내가 없었다.
음식을 해 먹을 수 있는 조리기구들이 배치되어 있어서 아주 좋았습니다.
가족들과 함께 편안히 지냈어요. 일본호텔은 작은룸 타잎이 많은데 여긴 레지던스 호텔이라 4인이 넓게 편안하게 지냈어요. 방안 온도 조절도 쉽게 할수있어 따뜻하게 지냈어요. 화장실과 욕실도 깨끗하게 이용할수 있어 좋았어요. 프론트 직원도 친절하셨고 조식을 책임져 주시는 일층 카페의 직원분들도 기분좋은 상냥함에 좋은기억의 호텔로 남을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친구 4명이서 가는 여행인데 4명방을 구하기 어려워서 검색하던 중 발견했어요 후기가 별로 없기도 했고 위치도 역이랑 좀 떨어져 있어서 예약하면서도 긴가 민가 했는데 숙소 너무 좋았어요 가와라마치역에서는 7분정도 떨어져있고 한 2~3분정도 걸어가면 로손편의점 있어요 싱글베드가 아니라 킹베드 2개라 불편할까 걱정했는데 킹베드가 싱글베드 2개 붙쳐놓은 거더라구요 옆사람이 움직여도 전혀 침대 흔들리지 않고 푹 잘 잤어요 조식 포함이었는데 조식 후기가 없어서 크래페가 어떻게 나오는거지 했는데 너무 맛있었어요 방에서 먹을려고 테이크 아웃으로 주문했는데 기대 이상이었어요
5인 가족이 이용하기에 침대가 재미있고 편안하게 준비되어 있다. 복도에 여분의 수건이 항상 준비되어 있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샤워실 수압이 정말 훌륭하다. 더운 여름 숙소로 복귀해서 샤워할때 스트레스가 날아가는 수압을 제공해 준다. 외국에서 5~6인 가족이 한방에서 묶는 것이 쉽지않느데...... 모두 모여 함께 자며 편안하게 추억을 쌓고 싶다면 추천합니다.
조식 신청은 안 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간단한 크레페와 음료수 1잔이 전부. 우리 식구는 처음 받아보고 서로 웃음이 터졌음. 대욕장 등 다른 호텔에 있는 편의 시설을 기대하지는 마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