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후기
너무깨끗하고..직원분들도 친절하고..최고입니다
조식구성이 좀더 여러개였음 합니다. 스프,죽 등
호텔로비가 14층에 있는데 너무 쾌적하고 인테리어도 따뜻하고 훌륭합니다. 로비 앞에 테라스가 있어서 너무 예쁘고 휴식을 취하기에 좋았습니다. 바로 옆쪽에 로손이 있고 근처에 식당도 많았습니다. 저는 다른일정때문에 호텔에서 제공하는 여러이벤트에 참여하지 못했는데, 좋은 프로그램이 많아 보였습니다. 창문이 넓어 뷰가 너무 시원하고 좋았습니다. 고탄다 역까지 걸어서 8분정도 소요되는거 같습니다. 이용하기에 좋았습니다. ^^
객실에 물이 없고 냉장고에 있는 빈물통을 14층 로비로 가서 떠서 먹어야 하는것이 불편했습니다. 이런경험은 처음이라 좀 당황스러웠습니다. 한참동안 물을 찾았고 한참동안 전화기를 찾았습니다. 객실에 전화가 없고 엘레베이트 홀에 전화기가 있다는게 불편했습니다. 객실 배정시 같은 타입이어도 객실 크기나 디자인이 다르다는걸 알게되었습니다. 물론 좋은층으로 배정하시기 위해서 그렇다는건알지만 좀 더 아래층으로 가더라도 호텔예약 사이트에 있는 방 사진 위주로 해주셨으면 좋겠고 그런 옵션이 있다면 체크인시 고객에게 물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다행히 제가 말씀 드리자 새로운방으로 배정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직원도 친절하고 위치도 좋고 방도 청결하고 카펫이 없고 다다미와 우든플로워로 먼지적고 모든것이 좋았습니다
방의 암막커튼이 없고 블라인드라서 블라인드와 블라인드사이에 새벽의 빛이 침대로 바로 들이쳐 잠을 설치게 되네요.블라인드보다는 암막 커튼이 필요 합니다
생긴지 오래 되지 않아 깨끗해서 좋았다. 사이즈도 비좁지 않고. 주변에 나름 맛집도 많은 듯.
역에서 조금 멀다. 정수기가 층마다 없다.
위치는 너무 좋았습니다
쓰레기 비워주시고 타올교체말고는 청소가 안된상태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