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후기
2층 침대가 있고 일본 호텔 같지 않게 방이 엄청 넓어요
역에서 조금 떨어져 있어요
위치도 나름 괜찮고 바로앞에 로손 주변에 에비스라 접근성이 좋았어요.
생각보다 작은 방, 규모에 비해서 작은 엘레베이터로 체크아웃할때 고생했네요.
외국인 응대에 큰 만족을 느낍니다. 모든 부분이 불편없이 좋았어요. 담에 또 오고싶습니다.
지하철역과도 가깝고 주변에 편의점, 상점 등이 있어서 편리했습니다. 소음이 들린다는 후기가 있었는데 실제로 가 보니 거슬리는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숙소도 전반적으로 깔끔하고 물품도 잘 구비되어 있어 편리하게 이용했습니다. 여행 둘째날에는 비가 왔는데 숙소에서 장우산을 제공하여 편하게 사용했습니다! 다음에 또 이용하고 싶은 숙소입니다.
난바까지걸어서10분안팎
신사이바시에서 내려서 찾아가는길 완전 어둡고 납치당할거같은 느낌
한국어 가능한 직원이 있어서 좋았어요. 방도 깨끗하고 좋았습니다. 열차가 지나가는 곳이어서 조금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잘 잤어요. 백색소음이었어요~
3일 이상 숙박해야 방을 치워줘요. 수건같은건 갈아주는데 사용했던 컵은 안바꿔줍니다ㅠ참고하세요. 그리고 좀 추워요. 추워서 히터틀면 건조하고요~
가성비가 확실한 호텔입니다. 가격이 저렴한 만큼 고급스러움보다는 편리성이 가장 뚜렷한 호텔이라고 생각해요.
크게 아쉬운 점은 없었습니다.
시설이 깨끗하고 직원분들이 친절했어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