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후기
후쿠오카 관광지들 중간에 있어서 위치적으로 너무 좋았고, 영어, 한국어, 일본어 등등 가능한 직원들이 있어서 너무 편했습니다. 직원들도 너무 친절했고, 시설도 고급스러워서 좋았습니다. 창문이 조금 열리는것도 환기를 시킬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아쉬운게 없는게, 아쉽네요 😂
하카타 역에서 15분 거리지만 6시부터 11시까지 30분 간격으로 하카타역까지 가는 셔틀 제공되서 좋아요. 다만 셔틀 정차 지역이 하카타 공항버스나 투어 탑승지(하카타역 동쪽출구)랑 완전 반대편쪽인 서쪽 출구라 공항버스나 투어버스 이용하는 경우에는 불편할 수 있을 듯합니다. 이외에는 텐진, 하카타, 나카스 야타이 등 주요 관광동선에서 버스로 이동하기 좋은 위치고 걸어서 야쿠인 역까지도 충분히 이동 가능해서 많이 붐비지 않는 지역에 무난한 접근성 선호하는 사람들에게는 최적의 선택이었어요. 여행지에서는 꼭 욕조 있는 객실로 예약하는데 오후 5시부터 바스솔트랑 아로마 제공되서 투숙하는 내내 잘 이용했습니다.
층간소음 역대급으로 심한 호텔 중 하나였어요. 매일 저녁마다 특정국가 단체 투숙객들 우르르 들어오던데 첫날 저층으로 방 배정받았다가 새벽 4시까지 잠 하나도 못잤어요. 다음날 이야기했더니 오래 묶는다고 호텔에서 먼저 같은 룸타입에 높은 층으로 방 옮겨준다길래 다행이다 싶었는데 짐 맡기고 일정 후 돌아왔더니 트윈 침대 2개랑 있는것 만 똑같고 방구조 완전 불편한 구석에 쳐박아서 직원이랑 실갱이 끝에 다음날 고층 똑같은 방타입 보장 받은 후에 방 한 번 더 옮겼습니다. 여행하면서 수도 없이 많은 호텔에 묶었지만 층간소음으로 잠 못 잔적도 처음, 방을 두 번이나 옮긴 적도 처음이었어요. 그리고 직원들 중에 영어로 응대할 생각이 아예 없는 것 같은 사람들도 있더라고요. 프론트에 전화해서 영어로 말하면 기다라고 했다...더 보기
깔끔했다.
차도옆이라 창문 닫았는데도 차소리가 많이났다
깔끔한 숙소, 정갈한 조식, 일본의 다른 호텔 대비 넓은 객실, 친절한 직원
위치 하지만 셔틀버스가 있어 자주 이용했습니다
삼일동안 조식 메뉴가 한두개 빼고는 거의 바뀌지 않는다는점이 놀라웠다 이틀째가 되니 지겹기 시작했고 삼일째에는 어찌할바를 몰랐다
청결함. 친절함. 깨끗함. wood한 분위기가 모던하고 멋짐. 작은 정원이지만 예쁨. 하카타역까지 가는 무료 셔틀있음. 캐널시티까지 걸어가기 수월.
조식 평이 좋던데 30대 우리 부부에게는 별로여서 조식 재이용 희망 없음. 방음이 조금 안되는 것 같음(복도소음 잘 들림). 그 외 모두 만족스러워서 또 오고 싶은 곳임!
전반적으로 만족했습니다.
교통편이 약간 아쉬웠습니다. 이동을 하려면 10분 정도는 걸어야 지하철을 탈 수 있어서 오전에는 셔틀을 이용하는것이 좋습니다
직원분들이 굉장히 친절하고 위치도 너무 좋았습니다. 다이묘, 하카타역등 가까웠어요. 편의점이랑 호텔이 연결되어 있어 필요한게 있을때 빠르고 편하게 해결이 되었고, 길 건너면 드럭스토어가 있어서 편했습니다. 음식점도 주변에 많고 조식도 맛있습니다.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