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은 도쿄에서 묵은 호텔 중 제일 넓은 편이었지만, 5성 호텔에서 기대할만한 '서비스 받는다' 라는 느낌을 받지 못했습니다. 야간에 체크인 할때도 그냥 키만 주고 예의상 '모르는 거 있으신가요?' 한 뒤 끝. 체크아웃 전날 밤엔 공항으로 수트케이스를 보내는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 미리 프런트에 짐을 맡기려 했는데, 아직 컨시어지가 일하는 시간이 아니니 나중에 전달해 달라고 하더라고요. 컨시어지가 8시 30분 부터 업무를 시작한다고 하니 그때 오라는데 짐 접수 마감시간은 9시... 비즈니스 호텔에서도 짐은 미리 맡아주는데, 이런면에서 많이 실망했습니다. 클래식한 분위기와 정원은 정말 좋았는데, 결국 서비스 때문에 차마 다른 사람들에게 추천을 못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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