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로즈 가든 신주쿠
3성급
8.3
매우 좋음
(4209)
3성급
가격 업데이트 중...

호텔 로즈 가든 신주쿠

3성급
8-1-3 Nishi-Shinjuku, 도쿄 160-0023
8.3
매우 좋음
4209개의 후기
가격 업데이트 중...

예약 가능 요금

4월 5일 일
4월 6일 월

편의시설

  • 레스토랑
  • 룸서비스
  • 차/커피 메이커
  • 커피머신
  • 평면 TV
  • TV
  • 무료 세면용품
  • 회의/연회 시설
  • 인터넷
  • 세탁 서비스

주요 공지사항

체크인: 13:00 이후
체크아웃: 11:00까지
취소/선결제
취소/선결제 정책은 객실 유형 및 예약 업체에 따라 다릅니다.

지역 - 신주쿠구

8-1-3 Nishi-Shinjuku, 도쿄 160-0023

주변 랜드마크

  • 신주쿠 서쪽 출구 카메라 거리도보 1분
  • 러브 조각상도보 3분
  • 아이랜드 홀도보 3분
  • 신주쿠 노무라 빌딩도보 5분
  • 신주쿠 미쓰이 빌딩도보 6분
  • 코가구인 대학도보 7분
  • 니시신주쿠 역도보 2분
  • 신주쿠 아이 랜드 타워도보 3분
  • 솜포 빌딩도보 5분
  • 세이지 토고 메모리얼 솜포 재팬 닛폰코아 뮤지엄 오브 아트도보 5분
  • 조우레 스파 & 웰니스도보 6분
  • 신주쿠니시구치 역도보 7분

후기

8.3
매우 좋음
4209개의 검증된 평점
훌륭함
1864
매우 좋음
1092
좋음
659
보통 이상
233
보통
180
보통 이하
85
불만족
96
정렬 기준:최신순

필터

후기 평점
여행객 유형
여행 시기

예약 사이트별 점수

모든 후기

9.2
훌륭함
익명, 2026년 3월
보통의 일본호텔보다 방이 큽니다. 근차에 편의점이 바로 있어서 편하고 신주쿠역에서 1정거장입니다.
8.8
매우 좋음
익명, 2026년 3월
일본에 가면 특히 도쿄에 가면 렌트를 하지 않기에 지하철에 절대적으로 의존하는 편. 니시 신주쿠역이 2분 거리에 있어서 너무 편리했다. KLOOK의 투어프로그램으로 후지산엘 다녀왔는데 집결 장소인 모드 학원도 걸어갈 수 있는 거리여서 무엇보다 좋았다. 조식도 무척 다양하고 맛있어서 꼭 포함시키길 추천한다.
7.2
좋음
익명, 2026년 3월
마루노이치 노선이 진짜 바로 코앞에 있음. 처음에 들어섰을때는 로비가 굉장히 어수선한 느낌이었는데 크지 않은 호텔 이다 보니 그럴수 있음. 로즈가든 그쪽 사진 보고 예약을 한거라 본관에 들어 서서는 조금 실망 했지만 방도 깨끗 하고 나쁘지 않았음. 직원들이 문제 생겼을때 잘 도와 주고 친절한 편임. 그냥 큰 기대 없이 3성급 정도 호텔도 괜찮다 하면 지내기 괜찮음. 방 좁음. 다음에도 지낼 의향은있음.
8.8
매우 좋음
익명, 2026년 3월
급하게 예약했는데 방이 깔끔하고 직원분들이 친절하셨습니다
9.6
훌륭함
익명, 2026년 3월
주변이 신주쿠에비하면 매우조용해서 숙소로좋다
9.6
훌륭함
익명, 2026년 3월
신주쿠역에서 10ㅡ15분 거의 앞인데 조금 걸어야됨 대신 호텔앞에 니시신주쿠역 있어서 이동시 편함 일본 숙소야 방이 대체로 작은걸 감안해서 침대2개에 캐리어2개 딱 필수있음 본인은 한명은 바닥 한명은 테이블위에 캐리어핌 화장실은 중간크기 일본장실 아는사람은 알텐데 보통 매우작은 여긴 그나마 조금 큰편 매일청소해주시고 물하고 수건 칫솔등 매일 채워줘서 매우좋았음 대신 전자렌지 이용이 11시까지라 너무늦게 먹을꺼먹을땐 불편함 우린 12시정도에 꼬치먹을려고 사온거 데우는데 전자렌지안되서 포트기에 샤워실에 뜨거운물 받아서 꼬치를 비닐에 넣고 데웠음(포트기 안틀고 그냥 욕실뜨거운물로 데움 비닐2겹해서 15분정도 넣어두니 미지근해져서 먹을만함) 그리고 방음은 잘안되긴함 하지만 위치랑 방, 화장실,청소 좋았음
10
훌륭함
익명, 2026년 3월
바로 앞에 도쿄대학병원이 있어서 밤새 앰뷸런스 소리가 들리긴 했지만, 직원분의 배려로 병원에서 가장 먼 조용한 방으로 배정해주셔서 컨디션 조절 할 수 있었고 NCLEX 합격했어요
7.6
좋음
익명, 2026년 3월
좋아요. 위치도 괜찮고
10
훌륭함
익명, 2026년 3월
로즈 가든 호텔은 이름에서 보여지듯 아기자기하고, 예쁜 숙소입니다. 도착하자 웰컴티로 향기로운 장미티를 마시면 체크인을 하였습니다. 친절한 직원의 설명과 조식도 맛나게 먹었습니다. 복잡한 신쥬쿠 동쪽이 아니라 빌딩 숲속의 신쥬쿠 서쪽의 호텔이었으며, 주변 작은 슈퍼, 카페 등이 있어서 쾌적하고 좋은 숙소였습니다. 함께한 친구들도 모두 최고의 호텔이라고 칭찬했으며, 다시 오고 싶은 호텔로 적극 추천합니다(한국 여행객들이 몰리까봐 걱정이 됩니다^^;) 주변의 대형 호텔보다 더 아기자기하고 유럽 감성의 호텔입니다
4.4
보통 이하
익명, 2026년 2월
트리플 룸 이용했는데, 일본스타일의 다다미 바닥의 룸에 침구는 창고냄새와 화장실ㆍ룸은 곰팡이 냄새, 창문 안열려 환기불가, 이불 거의 안덮고 잠. 온풍기 온도조절안되어 찬바람만 나왔음. 아침식사도 가격대비 별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