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즈도 일본 숙소들을 비교했을때 넉넉한편입니다. 변기와 씻는곳이 구분된점도 좋고 일본느낌의 숙소가 일본에 머물고 있음을 알게 해주는 곳! 침대는 없지만 불편하지 않은 라텍스 매트였어요! 매일 깨끗하게 청소도 잘되어 있고 작지만 여행이 끝난뒤 여독을 풀기 충분했어요~ 난바역에선 거리가 있어 택시 탔어요 두번 탔는데 800엔 1200엔 나왔어요~ 오사카성도 택시타거 2000엔 정도 했고 부담되는 금액은 아니였어요~ 그외에는 걸어서 도톤보리기고 도톤프라자에서 공항가는 버스가 있어서 돌아갈땐 그걸 이용하니 너무 편한 위치였어요~ 다음에 또 이용할 생각 있어요~~ 조식도 가성비 충분한 맛과 가격 이였어요!! 한번 드셔보시는거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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