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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2월 방문에 이어 두번째로 호텔은 가라스마 지하철역의 남쪽 출구와 바로 연결되어 있어 접근성이 매우 우수하며, 머무는 기간 동안 편리하였음 시설 전반이 우수했으며 매우 높은 수준으로 관리되어 청결하고 쾌적하였음 직원들은 문제 해결에 매우 적극적이어서 원만하게 해결할 수 있었음
다만 호텔의 건물 구조상 이번에 사용한 객실에서는 호텔 건물 외벽이 보였지만, 사생활이 노출될 수 있는 구조는 아니어서 별 문제 없이 지낼 수 있었음
깨끗하고 모던한 시설과 인테리어와 언제든지 오다가다 로비에서 마실수있는 커피제공도 여행의 질을 한층 더 높여줬습니다. 역바로앞이라 아침 일찍교토역으로 떠날때 바로 출발할 수 있어서 부담이 적었습니다. 세번째교통여행이었고 두번째 여행중 지나가다가 다음에 오고싶어 생각해두었던 호텔이라 더 여행의 추억을 남길 수 있었고 바로 앞 고쇼와 도시샤대학을 거쳐 주변을 조용히 도보여행을하며 다니는 루트가 너무 좋았습니다. 기온과 시조산조도 이틀연속 다니는데 문제가 없었습니다.
기온,시조.산조지에만 계실경우는 그쪽에서 다니기 조금 교통이 애매하기도하고(도보다 가능합니다) 호텔에서 바깥뷰는 주로 주택뷰입니다.
바로 옆에 교토 황궁이 있어서, 언제든 산책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딱히 없습니다.
룸이 청결하고 안락했으며 룸 레이아웃이 아주 효율적으로 되어 있어서 인상적이었습니다. 아침 식사는 좀 단조로운 것 같지만 깨끗하고 신선한 건강식이었습니다.
보통 Hyatt Hotel의 미니 버전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처음엔 좀 작은 느낌이 들었지만 곧 좋아졌습니다.
호텔이 교토 황궁 바로 앞인데 지하철 마루타마치역 1분, 버스 정류장도 5분 거리에 있어 은각사, 가와라마치, 기온, 청수사 등등 전부 대중교통으로 이동하기 편했어요. 호텔이 교토 중앙에 있어 시내 명소 어디에서 택시 타도 숙소까지 10분 이내 도착하더라구요. 호텔 인근에 은근 로컬 맛집도 많고 카페들도 괜찮은 곳이 많았습니다. 가와라마치 주변 숙소와 고민했는데, 가서보니 가와라마치 기온 주변 식당은 웨이팅도 많고 사람들도 넘 많아서 오히려 상대적으로 조용한 이 호텔에 묵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밖에 일식과 양식이 혼합된 조식 부페, 룸 컨디션, 무료로 제공되는 어매니티와 커피까지 모든게 만족스러웠어요.
깔끔하고 역 바로 앞에있고 적당히 넓음 직원들도 친절하심
엑스트라베드가 움직일때마다 삐걱거리는 소리가 나서 일행들이 깰까봐 조심스러워서 불편했습니다
청결하고 시설이 신식이며 직원분들이 매우 친절하셨습니다. 전철 역과 가까워 접근성도 좋습니다.
휴지가 조금 더 두꺼웠으면 좋겠습니다.
아침 식사가 좋왔고, 직원 모두가 친절했다.
특히 없음.
전체적으로 깨끗하고 친절하다 교통도 편리하다 조식도 만족!!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