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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는 매우 조용한 골목에 위치해있어서 조용한점이 좋았었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주위에 아무것도 없습니다. 화장실과 부엌쪽이 깨끗해서 좋았습니다.
침구류가 원래하얀색인거같은데 노랗게 변해있는점이 찝찝했습니다.침대가 두개였는데 한쪽에서 거미가 나오는판에 두명이서 다른침대에서 좁게 잠을 잤습니다. 그런데 아침에 일어나보니 우리가 자는 침대 머리맡에서 거미가 나오더라구요. 그리고 아침 10시 쯤 건물내에서 공사를 하는지 굉장히 시끄러운 소음이 있었습니다. 사전에 알려주지않아 불편했습니다
자율 체크인이라는 점에서 엄청 좋았고, 가격에 비해서 너무 만족스러운 숙소였다고 생각합니다. 다음에 후쿠오카에 오게 되면 또 예약할 것 같습니다. 완전 만족스러우니 추천드립니다.
중심지에서 좀 떨어져있는 부분이 아쉬웠지만, 나름 조용하고 한적한 시골느낌이 나서 좋았습니다.
혼자 사용하기에 부족함이 없었던 숙소였습니다. 무엇보다 채광, 통풍이 잘되서 뽀송뽀송한 수면환경이었구요. 지하철 근거리인 점도 강점인 곳이라 또 이용하고 싶어요!
후쿠오카 여행시 들리는 숙소 불편함을 못느꼈다는게 장점 직원친절 가성비갑
없음
호스트께서 너무 친절하세요. 일정 변경도 숭락해주셨고, 놓고 온 짐을 되돌려 주기위한 수고도 기꺼이 해주셨어요. 집 주변 역근처에 편의점이 많아 편리했고 주택가이기에 너무 조용합니다. 푹 잘잤어요. 이층도 생각보다 넓고 높아 좋앗어요.. 또, 냉장고가 크고 싱싱합니다. 방충망이 짱짱해 좋았고 가스불 화력이 좋았어요.
바닥이 쪼금 지저분해요. 만약 제가 장기 투숙한다면 저라도 약품 소독 한번 할것같아요. 룸 키 박스의 자물쇠 사용이 불편하고, 비데가 없고, 식탁으로 쓰기에는 너무 작은 테이블이 아쉈어요.
극강의 가성비. 가성비를 생각하면 따질게 없음. 캡슐호텔과 가격차이가 없음
불편한 침대 차라리 침대를 치우고 바닥에서 자는게 나을듯함.
후쿠오카에서 로컬지역에서 실제 일본 사람들 삶을 관찰해보기 좋네요 주민들이 사는곳이라 주변에 마트랑 싼 가게들이 많습니다 관광지를 벗어나서 로컬분위기를 체험해보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가격도 넒은 방에 주방도 있고 쇼파 및 2층도 포함이라 캡슐 호텔 가격으로 묵어 볼수있었습니다 실주민들이 사는 동네라 싸고 가성비 좋은 음식점 도시락가게가 많아요 이온마트 써니마트등등 일본 마트도 근처에 많네요
처음 배정 받은 2층방이 불이 안켜져서 3층으로 바꿔주셨네요 낡은집을 리모델링을 한거인지 약간 낡은 부분이 있네요 욕조목욕도 추천하지 않아요
위치는 역에서 도보로 멀지 않고 역 주변에 편의점과 이자카야 등이 있어 좋았음
일단 건물 자체가 굉장히 오래된 건물이라 낡은 부분은 어쩔 수 없었고 건물이 야외화 돼있어 에어컨 히터를 끄면 굉장히 추웠음(겨울이 끝나가는 선선한 날씨였는데도)
지하철과 가깝고 주방이있어 좋았음 또 편의점이 엄청 가까이 있다
딱히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