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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 비선대나 비룡 폭포가기가 제일 가까운 호텔이고 클레식한 분위기와 뷰가 넘 멋진 곳이였다 꼭 추천하고 싶다 특히 8층에서 묶길 바란다.
없음
사실 다른 호텔들은 분위기가 비슷비슷한데, 이 호텔은 들어가자마자 여기만의 바이브/분위기가 느껴져요 컨셉이 확실합니다. 영국의 복고풍, 빈티지, 따스한 외곽의 호텔이 컨셉인 것 같아요. 이 특유의 분위기가 너무 좋았습니다. 객실 내의 편안한 느낌도 좋았고, 맨 꼭대기층 라운지 뷰를 보며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게 해 주신 것도 좋았습니다. 여유가 되면 더 머물다 가고 싶네요. 설악산 가실 분들도 입구가 가까워 좋을 것 같고, 산 뷰가 너무 매력적입니다.
하나 아쉬운 건, 설악산 입구에 주차하려는 차들로 인해 호텔로 들어가는 입구의 줄이 좀 길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이 점은 참고 해 주시면 될 것 같고, 주차장이 지하로 연결되지 않은 점은 아쉽지만, 이 점은 이 호텔의 다른 매력 - 분위기, 편안한 방, 침구, 친절한 직원, 뷰 등으로 커버가 충분히 될 것 같습니다.
설악산 케이블카 접근성 호텔의 포근한 분위기 오랜만에 다이애나 왕세자비도 보고,,조식식당 올드팝 음악선곡까지 영국감성 별로기대안했는데 유튜브되는 스마트 TV
밤에 쪼끔 추웠습니다 그런데 그것도 설악산감성이려니 하면 오히려좋아요
3-4년전과 비교, 무척 좋아졌습니다. (실내 구조, 조식 뷔페 등)
복도에서의 소리에 대한 방음은 계속 그대로네요..
조식 Good 친절한 직원 설악산과의 높은 접근성
복도 불빛이 들어온다. 개별 난방이 조금 아쉽다.
위치와 름컨디션 앤틱한 유럽감성 인테리어 최고
조식 퀄리티 ..
방에서 보는 설악산 조망이 멋있었고, 베란다에 나가면 맑고 시원한 공기가 좋았음. 조식 부페는 한식과 양식이 다양하고 맛이 있었음. 직원들은 친절했고, 영국풍 인테리어와 품위 있는 분위기와 많은 유명인들을 소개하는 액자들이 특색이 있었음.
시설이 고풍스럽지만, 화장실 내에 있는 간이 화장대 옆에, 벽에 부착된 2개 전구용 전등이 전구 1개가 꺼져 있었음. 객실 내부 조명이 좀 어두워서, 보조 조명이 1개 정도 더 있었으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