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안돌아가고,옷장에서 원인 모를 썩은 냄새 진동. 3명의 스태프가 왔었으나 하나 같이 아무 냄새도 안 난다는 소리에 정신병 걸리는줄... 마지막에 매니저에게 전화해서 직접 와서 확인 해 달라고 했고 와서 냄새 맡아 보니 본인도 기절할라고 함. 바로 방 바꾸어주고 다음남에 웰컴와인과 과일 소쿠리 보내줬음. 그대로 두고 옴. 매니져 오기전 3명은 코수술을 시켜줘야 하지 않을까 싶음. 다음날 밤 4층 야외에서 무슨 페스티벌 한다고 디제잉에 소리 지르고 완전 개지랄을 함. 음악소리와 베이스 진동에 잠을 잘 수 있는 수준이 아님. 이때가 밤 11시. 11시 30분까지이지만 1시까지 간헐적으로 계속 한다고 함. 완던 미친 호텔 아닌가싶음. 랑함에서 코디스 다음으로 인수한 모양인데 ...여기는 그냥 헬 그 자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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