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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멋진 곳이에요. 시설, 직원, 주변 경관, 무료 식음 서비스까지 — 모든 게 완벽에 가까웠습니다. 교토 사람들이 형식적으로만 친절하다는 말이 있죠? 하지만 이곳 직원분들은 제가 가본 세계 어느 5성급 호텔보다 진심으로 친절했습니다. 그리고 여기 카페에서 커피가 교토에서 가장 맛있었어요! From the facilities and staff to the surrounding scenery and complimentary food and drinks — everything was nearly perfect. Some say people in Kyoto are politely distant, but the staff here were genuinely kind — more so than at any five...
서비스가 좋았고, 무료 음료, 목욕, 음악감상실, 도서관 등 시설이용이 다양하고 쾌적하게 제공되었습니다. 방의 상태도 매우 청결했으며, 직원분들도 정말 친절하고 좋았어요.
도심 관광지와 거리가 그리 가깝지는 않았던것이 유일한 아쉬운 점이었으나 충분히 감당할 수 있는 부분이었습니다.
맞이해주는 응대가 언제나 웃음가득 친절해서 여행이 더욱 즐거웠습니다. 청결한 숙소, 정갈한 조식 모두 만족했습니다. 빼놓을수 없는 대욕탕도 최고!
기차가 뿌뿌 소리내며 지나는 소리에 놀라긴했지만 창문 닫으면 작게 들려서 크게 신경쓰지는 않았습니다.
일본 가정식 종류, 맛이 모두 훌륭함 부모님이나 유아동반 가족에게 추천 주변 쿄토수족관이나 철도 박물관 도호지에 가기 좋음
조식과 석식 모두 좋습니다. 가족적인 분위기도 좋습니다.
주차비가 좀 비쌉니다.
시설이 좋고 저녁식사가 좋습니다. 호텔의 분위기가 따뜻하고 친절합니다.
주차비가 넘 비쌈
아이들이 있다면 추천합니다. 현지인 아이들이 있는 가정에서도 많이 숙박하시는것 같아요. 베란다 있는 방이었고 환기하기 너무나 좋아요 사진에서 보이는것 외 옆으로 쭉 더 있어요 놀이터가 보입니다. 아이들이 항상 많아요-! 걸어서 대략 5분거리에 철도박물관, 아쿠아리움 다있어 이용하기 좋아요. 철도박물관쪽 스타벅스,패밀리마트 있고 걸어서 15분? 정도에 드러그스토어있어요. 저희는 어른2명, 1세, 4세 여행을 했는데 유모차, 등 짐이많아 교토역에서 택시를 타니 1000엔 정도 나온것 같아요. 직원분들의 유니폼이 유니크하고 멋졌어요. 층마다 다양한 즐길것들이 많았어요. 대욕장도 깔끔했어요. 조식도 다양하고 건강해지는 기분이었어요. 미소된장국을 맛있게 먹었어요 1층 딸기타르트파는 카페 직원분께서 한국어를 조금 하실...
아이들이 아팠어요 그래서 급하게 병원에 가야할 상황이었는데 현지병원을 잘모르니 호텔 직원분께 사정을말하고 이곳으로가면되냐 물어보고 괜찮다고해서 아침9시에 택시타고 갔더니 소아전문의가없다고하여 진료를 못봤습니다. 급하게 아이들과 다시 교토역 외국입여행안내소에가서 소아과진료 문의 드렸고 직원분이 여러군데 소아과 전화하여 외국인진료 되는 한곳을 알려주어 다시 택시타고 갔습니다. 현금만 받는다고 하셨고 아이1명 독감검사 +5일치 약 3명 해서 한화 27만정도 지불했습니다. 보험서류요청해서 서류받았는데 거의 수기입니다. 방문한곳은 동네소아과정도 입니다. 그때는 진짜 멘붕이었는데... 혹시나 아이들과 오시는 분들은 참고하시라고 적습니다.. 호텔측에서도 소아진료가 가능한 몇군데를 알아두시면 좋을것같아요. 소아과가기전에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