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후기
뷰를 포함해서 호텔이 주는 분위기가 잘 쉬다 간다는 느낌을 주었습니다. 힐링하고 가는 호텔이었습니다. 조식은 맛이 좀 강하다는 느낌은 있었지만 대체로 맛있었습니다.
구관에 묵어서인지 시설이 많이 노후되었습니다. 수압은 약하고, 바디워시는 나오지 않고, 다이슨 헤어드라이기는 있지만 1분 작동하면 꺼집니다. 이불에서는 생각보다 먼지가 많이 날립니다.
자쿠지가 있어서 좋았어요 독채형 구조인 점도 좋았구요 천정에서 별을 볼 수 있는 시설도 좋았어요 석식부페도 만족했어요
비행기 결항으로 2박이 아니라 1박만 이용한 것이 아쉬웠어요.
앞에 프론트에서 안내가 매우 안좋았음. 안내가 적힌 종이를 주지않음
시설이 좋고 주위 환경과 뷰가 좋았어요 아침 조식도 맛있습니다
방 컨디션은 좋으나 청소 상태가 너무 별로였던게 아쉽네요
위치, 조식의 빵메뉴들의 사이즈가 작아 부담없이 즐길수있어 좋았다 뷰도 좋음
숙소에 쾌쾌한 냄새가 불쾌감을 줌
객실 분위기가 너~무 좋았습니다. 높은 층고, 커다란 침대와 TV 및 화장실 시설들이 좋았어요!
뷔페에 빵 데울수있는 오븐이 더 있었으면 좋겠어요!
친절한 직원 깨끗한 방 또 멋진 숙소 모든게 완벽했습니다.
위치가 좀 번화가와 떨어져 있어 한번 들어오면 나가기 싫어진다는 점과 편의시설이 없어 차가 없으면 이동이 어려운점이 좀 아쉬웠습니다.
일단 한라산 자락의 위치가 너무 좋았구요 저희는 구건물이었는데도 조용하고 있을것도 다있고 제주도를 흠뻑 느낄수 있어서 만족했습니다 조식은 제가 먹어본 조식중 최고였습니다 강추합니다 👍🏻
떨어진 숙소에 대한 안전성을 조금 담보해주면 합니다 이건 단점이나 개선점이라기보다는 만족에 더하는 요구사항 정도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