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후기
위치가 최고예요. 몽키 포레스트랑도 가깝고 왕궁까지도 넉넉잡아 20분이면 걸어갈 수 있어요. 우붓 중심에 있지만 객실도 조용하고요. 피손식당도 바로 옆이고 미니바도 무료입니다. 직원들도 다 친절했어요. 아이도 다시 가고 싶다네요.
제가 있던 방 문이 잘 안열렸다는거랑.. 샤워기가 고정식 밖에 없어서 필터 샤워기는 쓸 수 없다는 점이에요. 그리고 풀바에서 뭐 먹으면 거기서 계산을 다 해야 되더라고요.
다 좋았습니다. 특히나 직원들이 정말 친절했습니다. 시설도 깔끔하고, 이를 유지하기 위한 서비스도 충분했습니다. 내부 식당이나 피손 우붓 같은 부속 식당들도 괜찮았습니다. 뷰도 좋고, 시설도 깔끔했습니다. 조식도 괜찮았습니다. 특히 뷔페보다는 무료로 추가 주문해서 먹는 음식이 더 맛있는데, 개인적으론 Dragonfl fruit bowl 및 Fish Teryaki가 정말 맛있었습니다.
비수기라 그런지 공사가 이것저것 있어서, 낮에는 소음이 좀 있었습니다. 저녁에 호텔 로비 식당에서 공연이 있는데, 소리가 너무 커서 대화가 좀 어려웠어요. 요가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싶었는데, 저희가 묵는 요일에 없어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밤에 밖에서 앉아 쉴 수 있는 벤치가 숙소 곳곳에 더 많이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공항에서 많이 떨어져 있어 접근성이 나쁜 것 빼고 모든 것이 좋았습니다. 객실 청결하고 산책할 수 있는 정원이 있으며 직원들도 모두 친절해서 머무는 동안 정말 행복했습니다. 정문옆에 소문난 맛집이 있어 더욱 좋았습니다. 우붓에 가면 또 이용하고 싶은 숙소입니다.
수영장이 조금 작은데 어린이용과 성인용이 따로 있어 큰 불편은 없습니다.
위치가 시내라서 너무 좋았습니다! 특히 코코마트가 바로 옆에 있어서 좋았고 바로 옆에 피손도 있어서 좋았습니다!
리조트가 커서 많이 걸어야했는데 걷지 않고 가는 방법이 있으면 좋을 것같습니다.
너무 청결하고 직원분들 서비스 너무좋고 친절하고 조식도 너무 맛있고 중심가라 걸어서 이동할수 있어서 위치가 너무 맘에 들었어요. 다음에 발리 가면 꼭 다시 이용 할게요~
아침식사는 다른곳처럼 뷔폐로도 있지만 여기는 특이하게도 다른 식사를 띠로주문해서 먹을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다른후기들처럼 위치가 정말 좋았습니다. 숙박할때 어떤 문제가 있었지만 숙소측에서 잘 대처해주셔서 더욱 편하게 쉴 수있었습니다.
아쉬운점은 없지만 굳이 하나를 뽑자면 직원들 모두가 친절하면 좋겠지만 수영장에서 수건나눠주는 직원은 한번도 웃으면서 응대받아본적이 없었어요. 그것빼고는 아쉬운게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