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고다 후기와 사진만 보고 2박을 예약했다가 직접가보니 너무 더러운 위생상태와 과연 이가격이 의심스러울 정도였다. 내가 직접 먼지 닦고 청소하느라.. 기가막힐 노릇이었다. 마감이 안된 디자인의 천장의 나무엔 먼지가 가득 붙어있고 구석구석 먼지가 데구르르.. 이불시트에는 온갖털과 머리카락..ㅜㅜ 화장실에선 소변냄새에 매트리스는 스프링소이가 삐걱대고. 직원분께 말해 또다른 시트를 가지고 오니 또 머리카락.. 도대체 후기에는 감탄사에 최고였다고하는데 알바후기인지. 도대체 이해가 되지 않았다. 여행의 묘미는 잠자리인데 피로도가 더쌓인기억뿐. 내 기억엔 최악의 숙소였다. 제발 호텔이라는 단어를 빼주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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