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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이 사용하기에 충분한 공간을 누릴 수 있어서 좋았다. 침대도 좋고 방은 청결했고 침대도 아늑하고 조식도 훌륭했다. 피로를 풀어줄만한 온천욕이 가능했던 대욕장도 좋았고 룸 욕조에서 즐기는 반신욕도 만족스러웠다.
가장 좋은 점은 아카렌가 홀이 보이는 경치와 조용한 호텔 주변환경입니다. 객실 상태와 부대시설 모두 기대한 만큼 만족을 주었습니다.
크게 기대했던 조식이 과일이나 야채등이 부족하여 생각보다는 부실하였고 대욕장에 사우나 시설이 없는점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다만 다른 호텔에 비하여 전체적으로 매우 훌륭한 시설로 다음에도 이용할 예정입니다.
삿포로는 처음인데 역과 가까워서 찾아가기 쉬웠어요. 또 직원분들이 매우 친절하시고 시설이 잘 관리되어서 편안하게 묵을 수 있었어요. 또한 다른 분들의 리뷰처럼 조식이 괜찮게 나와요. 물론 호텔 조식이라는 점을 염두에 두셔야 해요. 카이센동을 해먹을 수 있고, 선도도 그리 나쁘지 않아요. 하지만 아주 예민한 분들이라면 살짝 비린 맛이 올라오기는 해요. 메뉴는 거의 변동이 없지만 일식이든 양식이든 괜찮게 먹을 수 있어요. 개인적으로는 일식을 선호해서 괜찮았어요. 무엇보다 유명 카페의 라떼보다 조식당 전자동 머신의 라떼가 더 고소하게 느껴져서... 홋카이도산 식재료의 무서움을 알게 되었네요. 음식 회전률도 나쁘지 않고, 호텔의 명물이라는 화이트 프렌치 토스트도 나쁘지 않았어요. 살짝 몰랑몰랑해서 호불호는 있을 수...
솔라리아 교토점을 이용했을때랑 비슷한데 베개가 잘 안 맞더라구요. 같이 간 친구도 그래서 뒤척이다 결국 수건으로 베고 잤네요. 그 점은 개인차가 심한거라 어쩔 수 없는거 같아요. 위치가 매우 좋은 편인데, 이게 좀 호불호가 있을 꺼 같아요. 사실상 관광객에게 가장 중요한 쇼핑과 식당, 술집은 스스키노에 몰려 있어요. 삿포로역 앞이라 가게들이 없는건 아니지만 조금 아쉽다고 할까요. 그리고 스스키노와 삿포르역과의 거리가 가까운듯, 먼듯 애매해요. 그래서 첫날에 걸었다가.... 다음부터는 무조건 지하철을 탔어요. 가까운 출구는 에스컬레이터나 엘리베이터를 찾아볼 수 없어서 그냥 지상으로 나와 찾아가는게 나았어요. 물론 다음날에는 가까운 엘리베이터를 찾았지만 처음에는 조금 헤맬 수도 있으니 무조건 지상으로 나와 찾는...더 보기
3명 숙박해도 충분한 룸사이즈 대욕장있어서 다인원이어도 욕실 사용이 불편하지 않음 조식 너무 맛있음 홋카이도 아카렌가청사 뷰 이쁨
보틀워터는 없고 물을 떠다 마셔야 하는데 물통이 작아서 자주 왔다갔다함.
넓고 시설아주 좋습니다 일본인들도 많이 오는 호텔이네요
삿포로역에서 지상으로는5분 거리 지하상가 출입구가 호텔 후문에서 100m정도 건축한 지 오래지 않아 모든 시설물이 깨끗하고 지하1층에는 대욕장이 있음 어메니티도 다양하게 제공 됨 조식은 카이센동,스프카레등이 있어서 고급스러움 한국인 직원(Mr,Kim)이 있어서 그의 근무시간에는 도움이 많이 됨
생수는 지급하지 않고 각 층 엘리베이터 옆에 정수기에서 물을 받아서 사용해야 함
가격은 높은편 룸 컨디션은 좋음
가격 높은것 빼고는 없음
트리플룸을 예약하였는데, 보통의 호텔은 엑스트라 베드를 제공하지만 솔라리아는 싱글침대가 3개 있어서 매우 편안했습니다. 테이블과 쇼파공간도 따로 있어서 일본호텔치고 매우 넓은 느낌이였어요. 조식도 깔끔하고 맛있고, 식당 통창에서 눈내리는 풍경이 너무 낭만적이였어요. 도착한날 비가 내려서 우산도 친절하게 빌려주셨습니다. 대욕장도 좋았습니다:)
성수기에 예약해서 가격이 좀 비싼점,
JR삿포로역, 삿포로 지하철역 모두 가까워 접근성이 좋고 구 홋카이도 도청 건너편이라 객실에 따라서는 뷰가 좋다. 조식 퀄리티도 좋도 낮에는 식당이 라운지로 활용되어 무료 커피도 제공한다. 대욕장도 좋고 객실 등 시설 전반 모두 좋다. 환경을 고려하여 연박 시 청소 서비스를 선택적으로 받을 수 있다는 점이 신선했다. 갑작스러운 항공편 변경으로 숙박 연장을 하게 되었을 때나 이 후 메일로 인보이스 요청을 했을 때 등 직원들은 모두 신속하고 친절하게 대응해주었다.
대욕장 청소를 신속하게 하는 것 같지는 않는 느낌이 든다. 일부 호텔의 경우 대욕장에서 직원이 중간 중간에 청소를 하는 모습도 보였는데 이 호텔의 경우 청소 직원은 보이지 않았고 일부 투숙객이 과하게 비누칠을 하여 바닥이 미끄러운 상태였는데 사고 위험이 있어보였다.
체크인하는데 직원분이 예약사항을 두번이나 틀리셨네요. 꼭 잘 확인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