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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미가 깔려있고 방 사이즈도 적당한 편 사장님도 친절하시다. 청결하고 위치도 고탄다역에서 걸어서 5분거리에 있다. 근처에 편의점과 수변광장이 있고 고탄다역 근처에 식당 술집 카페도 많다.
가격이 약간 비싼편이다.
도쿄의 콩알만한 방들에서 지내다 여기 오니까 일단 다다미 방 마루향이 반겨주고 사이즈도 짱 큽니다 1-2인용 작은 방도 있던데 그게 도쿄 기본 사이즈 같고요 어매니티도 어지간한 거는 다 있고 료칸 느낌도 내라고 이런저런 일본풍 옷이나 웰컴 세트도 구비돼있어서 대접 받는 느낌까지 들구요 방끼리 다닥다닥 붙어있어서 조용조용 말하는 느낌이긴한데 사실 제가 묵은 큰 방이면 워낙 넓어서 상관 없을거같네요 저녁에는 주변에 회사원들 술 마시는 상권 있는 느낌? 역에서도 가깝고 밤에 할 거도 나름 있는거 같아서 좋습니다 30분 정도 걸어가면 시로카네다이라서 부촌 산책도 가능 굿굿 여행 막판에 온 곳이 이렇게 좋을 줄 알았으면 그냥 여기서만 지낼 걸 그랬네요
이렇게 저렴한데 이정도 퀄리티라니 믿을 수 없다. 너무 좋았다. 다음에 또 오고싶다. 방도 너무 좋았고, 주신 과자도 맛있었고, 이불도 도톰해서 잠이 솔솔 왔다. 매일 방청소 해주시고, 넷플릭스도 되어있고, 단점이 전혀 없다.
없다. 역에서 숙소갈 때 육교를 건너야한다는 정도?
도쿄 중심가와 떨어져 있는 고탄다라는 곳이 괜찮을까 걱정되었는데, 시부야에서 4정거장, 도쿄 역까지도 20분 좀 더 걸리는 거리라 접근성이 기대 이상이었음. 야마노테선이 여기저기 가는 곳도 많아 편리함. 숙소는 고탄다 역에서 걸어 5분 정도? 역 주변에 쇼핑센터가 있어 식료품 구입이나 쇼핑에 최적. 14시 체크인이었으나 힌 시간 일찍 갔어도 반겨주심. 10시에 청소를 하러 오셔서 연박이었지만 그때는 외출하고 비워두니 매우 깔끔하게 정리해 주심. 공용공간도 정말 깨끗하고, 방도 춥지 않고 침구도 편안하고 포근함. 방에는 냉장고, 보온주전자와 간단한 웰컴 쿠키, 녹차가 준비되어 있었음. 마지막 날에는 짐을 맡기고 돌아다니다 비행기 시각에 맞춰 찾아갈 수 있게 배려해 주심. 캡슐호텔에서 조금만 더 보태면 개인실을...
창이 있었으나 앞에 건물 외벽이 있다 하여 열어보지 않음. 기차역과 가까워 소리가 들리나 수면을 방해할 정도는 아니었음.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