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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만 이용했는데 가격대비 만족
좌석이 아주 여유있지는 않았다
긴자 도심 한복판에 있어서 다른 곳들을 방문하는데에 있어서는 편안했습니다. 대욕장도 깔끔하고 피로를 풀기에는 충분했습니다. 직원들도 친절하고 짐을 미리 맡길 수도 있어서 좋았습니다.
역시 가격이라고 해야할까요. 도심인지라 어쩔 수 없다는 거를 알면서도 조금 부담이 되는 가격대인 것 같습니다.
대욕장 무료 간식
대욕장에 수건을 두고 나오면 좋겠다. 사용한 수건을 다시 방으로 가져가는게 아쉽다
위치와 온천
4박을 하였는데 조식 메뉴가 조금씩이라도 변경되지 않아 살짝 아쉬웠음 (예- 과일, 빵 등) 모찌, 생선 변경은 하루 있어 매우 좋았음
저는 한국인이고 체크인ᆞ아웃 키오스크에 한국어 지원이 가능했습니다. 체크인 시간 전에 캐리어 보관도 가능했고 직원분들이 너무 친절했습니다. 다음에 도쿄에 오게 된다면 다시 방문할 의사가 100%입니다. 바로 앞에 편의점도 있어서 편리하고 긴자 시내와도 가깝고 돈키호테도 도보 10분 거리라서 좋았어요!!!
아침식사도 맛있었고 온천후 무료로 즐기는 요구르트와 아이스크림 그리고 얼음덕에 편안하고 즐겁게 묵었습니다. 역이랑도 너무 가깝고 바로앞에 편의점도 있어서 편리해요. 가성비 좋았습니다. 저녁에 주는 무료 소바도 맛있었어요 :)
딱히 없었는데 굳이 뽑자면 목욕탕 탈의실에 사물함 수가 적어서 이용객들이 몰리는 시간대에는 짐을 보관할 사물함이 없고 안에 상황을 몰라서 자리가 날때까지 대기해야 한다는 점이 조금 불편했습니다.
직원들이 무척 무례하고 불친절했습니다. 저뿐만 아니라 다른 고객들에게도 좀 그런편이구요. 호텔리어로서의 자질이 부족했습니다. 짜증을 내기도 하구요. 직원교육이 필요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