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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긴자역에서 도보 3분, 긴자역에서 6분가량이며 근처에 관광하기 좋은 곳들도 많고 근처 역들의 노선이 좋아서 왠만한 도쿄 관광에는 매우 좋은 입지
룸 : 환기구가 작동되지 않는데다 안전상의 이유로 창문을 열수가 없어서 매우 답답함. 직원은 공기청정기를 강하게 작동하라는 말 혹은 방 문을 열어 놓으라고 하는 정도의 대처. 조식 : 일본 특유의 출장 뷔페. 퀄리티는 상당히 낮으며 같은 가격이면 근처 다른 호텔의 조식을 먹는 것을 추천함. 그래서 인지 생각보다 방문객이 적어서 대기하는 일은 없었음. 대욕탕 : 사우나가 없고 매우 협소함. 바닥이 미끄러워서 넘어지는 일이 발생. 직원이 따로 관리가 없다보니 늦은 시간 방문하면 청결상태가 아쉽고 욕탕은 머리카락 등이 떠다님. 기타 : 유선상으로 협의된 내용이 제대로 전달 되지 않아서 체크인 할 때 매우 당황스러웠음. 무언가 요청사항이 있다면 증거를 남겨 놓기 바람.
디자인이 예뻐서 좋은 호텔에 묵는 기분이 들었고, 개인적으로 침대가 저와 동행에게 많이 편했어요. 일본에서 잔 곳 중에 유일하게 자고 나서 허리가 안 아팠습니다.
로비의 디퓨저 향이 좀 과했어요. 좋은 향이긴 했어도 좀 은은하게 나면 좋을 거 같아요. 약간 누가 바닥에 디퓨저 쏟은 일이 있었는 지 싶었습니다.
지하에 퍼블릭 배스가 있어서 저녁마다 탕 목욕을 할 수 있었어요. 위치도 히가시긴자 역에서 도보 3분으로 편리했습니다. 새로 생긴 호텔이라 매우 깨끗한 것도 좋았습니다.
일본 호텔들 방이 좁은건 잘 알지만 가격을 고려하면 꽤 좁았어요. 데스크에 직원들이 여러 명 있었으나 대체로 사무적이었습니다. 그다지 친절하지는 않네요 ㅠ
실내가 깨끗하고 콘센트도 많아서 충전이나 헤어 말리기도 좋았음. 그리고 동네가 복잡하지 않고 조용하고 쾌적했음. 도보 8분 거리에 돈키호테까지 있어서 마지막날 쇼핑하기 좋았고. 제일 좋은 점은 길 건너편 호텔 앞에 공항버스가 있어서 짐이 무거운 여행객에게 최고!!! 호텔직원들도 친절함
화장실과 욕실이 분리되어 있지만 두 명이 함께 쓸 수가 없음. 욕실 유리가 투명이 아닌 반투명이어서 안 보이게 했으면 두 명이 시간을 절약하지 않을까 싶음. 아니면 욕실을 가릴 수 있게 커튼을 치면 좋을 거 같음. 한 명은 샤워하고 나머지 한 명은 양치질이라도 하면 기다리는 시간을 줄일 수 있음
위치 좋음. 직원들 친절함
먼지가 너무 많아서 머무는 동안 제체기 콧물 때문에 고생함. 바디로션 없음. 방이 작음
위치, 시설, 청결. 방크기 다 좋아요. 긴자 숙소 중 만족합니다. 다음에 오면 또 묵을 의향 있어요
청결에 아주 조금만 더 신경쓰면 좋을 것 같아요~
엘리베이터안이 지저분했다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듯 직원들은 그냥 그럭저럭 친절한 정도 진심이 안느껴진다
지속적인 관리 좀더 친절한 분위기
신축 호텔이라 시설은 깔끔함. 긴자 번화가에서 아주 조금 벗어남. (큰길하나) 지하에 대욕장이 있어서 아주 좋았다.
직원이 불친절하지는 않으나 조금만 더 배려심이 있다면 좋겠다. 1층 식당의 퀄리티가 조금 떨어짐. 옷장이 있었으면 좋았을 걸.
여느 일본 객실에 비해 넓다 신축이 주는 깔끔함이 있다 객실에 대욕장용 파자마와 슬리퍼 에코백 구비되어 있다 대욕장은 새벽1시까지!라 여행객에게 굿. 리셉션에 환전atm등이 갖추어져있는 등 편리한점 많음.
굳이 따지자면, 객실 청소때 슬리퍼와 테이블 정리가 안되어있어 좀 아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