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후기
조용해서 좋았습니다
우리같은 노년 층에게는 침대 높이가 좀 낮았으면~하는데,이것은 귀 호텔의 경우만이 아닙니다. 나는 정수기 물은 선호하지 않아 생수를 별도로 구입했습니다.
뷰가 좋음, 위치가 좋고 편의점 바로 같은 건물에 있음
없음
바닷가 전망이좋아 숙소에서 나가고싶지않았어요^^ 일출보기에도 좋았습니다
바닷가 바로 앞이라 전망도 좋고 시설도 깔끔하고 좋았어요 조식먹는 식당은 22층 이었는데 뷰가 너무 예뻤어요 음식은 조식으로 먹기 좋았던것 같아요 너무 부담스럽지 않은 음식 위주로 되어있고 맛있었어요
욕실에 린스랑 일회용 치약칫솔을 없었어요 린스는 패스하고 치약칫솔을 프론트에서 하나 천원 주고 사서 썼어요 숙소예약했는데 주차비를 따로 받는건 좀 그랬어요 (1대당 5천원) 아침 조식때 저는 8시쯤 가서 기다리진 않았지만 9시 다되가니 대기줄이 있었어요 조식은 조금 일찍 가셔야 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