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대비... 머무는 2박동안 할 게 없어서 너무 아쉬웠어요 직원들의 태도는 너무 좋았으나.. 시설자체가 너무 프라이빗해서 나가서 할수 있는게없었고 어딜가나 그랩을타야하는데 숙소에서 로비까지도 멀었어요.. 안에잇는 부대시설 레스토랑은 먹어보진않았지만 비용이꽤비쌌고 일단 너무 건강취지다보니 조식에서도 먹을수있는건 수박뿐......... 너무너무 아쉬운 숙소였고 비추천이었습니다. 마사지는 받다가 너무힘들어서 중도에 끝냈네요.... 임산부인데 하늘보고 누워받는 마사지는 호흡이 너무힘들어지거든여......ㅠㅠ 임산부 마사지에 대해 가장 기본 자세조차 숙지하지않고 계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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